오늘 식사 메뉴는 '밥타임'으로 해결!

주부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 오늘 뭘 먹지? 어떤 메뉴를 하지? 이다. 밥 때마다 식사 준비가 고민이다. 그래서 이런 고민을 덜어드리고자 밥타임 이라는 앱을 소개한다. 밥타임은 푸드 스타트업 쿠킹메이트가 매 끼니때 마다 주부들의 식사 준비 고민을 해결해 주는 식사 준비 필수 앱이다.

사용자가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사전에 입력하면 그 재료를 토대로 만들 수 있는 맞춤형 메뉴와 레시피를 추천해 준다. 냉장고속 재료로 레시피 추천 받고, 추천 받은 레시피로 일주일 식단을 미리 계획할 수 있다. 작성된 식단에 필요한 장보기 메모를 클릭 몇 번에 완성하고 장을 본 재료는 냉장고 관리도 할 수 있다. 밥타임의 기능을 알아보자.

실행 후 바로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입력한다.

밥타임은 실용적이다.
색다른 요리에 집중하기 보다는 하루 세 번, 끼니 때마다 사용하도록 초점이 맞춰져 있다. 1,300여 개의 식재료와 5,000개 이상의 레시피를 모두 데이터베이스화 되어있기 때문에 언제나 자지고 있는 재료에 해당하는 메뉴를 찾을 수 있다.

계란밥, 레시피 화면


사용자가 실제 요리한 사진을 공유할 수 있다.

냉장고에 음식 재료를 남기지 않을 수 있다.
냉장고에 상한 음식, 남긴 음식은 항상 골치거리이다. 환경 오염은 물론 자원의 낭비이기도 하다. 밥타임을 이용하면 가지고 있는 재료를 이용해 일주일 식단을 미리 계획할 수 있어 음식 재료들을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다.

요일별로 식단을 미리 계획할 수 있다.

결론쿠킹메이트의 정가원, 이은영 공동 대표는 17년 차 개발자 출신으로 이미 350만 건 이상의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한 레시피 앱 ‘오마이셰프’를 성공적으로 출시한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콘텐츠로 밥타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서비스를 사용해본 결과 약간의 UI 깨지는 문제가 있지만 크게 문제될만한 수준은 아니다. 기능상 특별히 문제되거나 부족한 점을 찾기 힘들다. 요리를 좋아하거나 식사 메뉴를 고민하는 사람들은 한번쯤 사용해 볼 것을 추천한다.

가입화면, UI깨짐

(밥타임은 안드로이드, 아이폰 모두 사용가능하다.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밥타임'으로 검색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