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로 만드는 나만의 앨범

네이버에서 개발한 폴라로 나만의 특별한 앨범을 만들어 보자. 폴라는 얼핏 보면 인스타그램하고 상당히 유사해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인스타그램은 사진에 좀 더 비중이 있는 반면 폴라는 사진과 글에 모두 비중에 조금씩 있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폴라를 이용하면 스토리 있는 앨범는 만들 수 있다. 폴라는 모바일 앱 또는 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폴라의 앨범 화면


나만의 앨범
폴라를 이용하면 나만의 특별한 주제로 앨범을 만들 수 있다. 원하는 사진을 모아서 올릴 수도 있고 정리도 간편하다. 사진은 한 번에 10장까지 손쉽게 올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 편집 툴도 지원한다. GIF 스티커, 자르기, 필터, 회전, 밝기 조절, 비네팅, 태그 스티커 등도 활용할 수 있다.

음식을 주제로한 앨범

나와 관심이 같은 다른 사람의 앨범
흥미로운 주제의 앨범을 팔로우 하면 새 소식이 올 때마다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여러 앨범들을 확인해보니 운영하는 사람들이 인스타그램과 사용 방식이 좀 다른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인스타그램은 내 일상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는 반면에 폴다는 대체로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포스트가 대부분이였다.

폴라의 앨범 목록

결론
폴라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의 중간에 위치한 것 같은 서비스이다. 이미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게 사용자를 선점 당해 독특한 기능 없이는 사용자들을 움직이기 힘들 꺼라 생각하는데 그만큼의 솔직히 그만큼의 매력은 느끼지 못했다.

사용자들도 포스트를 올리는데 순전히 보여주기 위한, 완전히 잘 만들어진 포스트만 올리게 되는 것 같아 서비스 기간이 길어질 수록 사용자들이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게 될 것 같다. 그리고 이 때문에 사용자도 감소할 수 도 있겠다. 아직은 폴라에서 놀고 있는 슈퍼 히어로가 부족하다. 연애인이라든지 인기 작가로 던지 좀 더 사용자들이 들어와서 재미를 느낄만한 콘텐츠를 더 채우려는 노력이 필요하겠다.